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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그렇게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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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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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합격해서 올해 발령 예정인데 여기 글만 보면 벌써 퇴직하고싶어.. 걍 국가직으로 재시할까싶기도 하고..
익인1
안 힘든일 없음
9일 전
글쓴이
그렇긴하지만.. 벌써부터 겁난다
9일 전
익인2
다녀보고 안맞으면 그때가서 걱정하셈
잘다니는 사람도 많음 막상 다녀보면 괜찮을지도
9일 전
익인4
예민한 성격이면 안 맞을지두 무던한 편이면 ㄱㅊ아
9일 전
글쓴이
무던한 편이긴 해..
9일 전
익인5
사회복지는 진짜 힘들어보이더라
직렬 옮기면 또 새로운 업무인것도..
일 아무도 안알려주는 것도ㅋㅋㅋ
근데.. 3년 버티면 텅빈 눈 되어서 무뎌지더라
9일 전
익인6
지방직은 별로긴 해
9일 전
글쓴이
하 진짜 그정도야..? 나 진짜 진지하게 임유 더 하고 국가직 볼까 생각 중인데..
9일 전
익인6
일단 들어가서 일은 해봐 맞을 수도 있으니까.. 결혼육아 생각 없으면 더더욱 비추 근데 주변에 이직 준비 하는 사람도 꽤 있어
9일 전
익인7
지방직 개별로...ㅠㅠㅠ
9일 전
글쓴이
진짜..? 어카냐..
9일 전
익인2
해보지도 않고 어떻게 알아 국가직보다 지방직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어
9일 전
글쓴이
악 그렇겠지..? 내가 걱정이 많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해봐야겟다..
9일 전
익인8
일단 부딪혀봐 쓰니는 첫직장인가? 나가면 더 헬이라
9일 전
글쓴이
부럽다.. 아직 안났어 서울시인데.. 맞어 첫직장
9일 전
익인8
서울시도 기수별로 다르구나 내 동기는 지금 일하고 있던데 (일 많아도 다닐만 하대)
나 포함 다른 직장 거친 사람들은 다들 덤덤하고 첫직장인 애들이 많이 두려워하더라고 근데 다 사람사는 곳이니까 의외로 괜찮을 수도 있어
9일 전
글쓴이
하 그렇겠지..? 매일밤마다 걱정이야.. 고마워
9일 전
익인9
자아를 포기하면 별로 안 힘들어 내 시간은 나라꺼고 언제든 부름당하면 임한다는걸 납득하기 ㅇㅇ 개인시간을 당사자의 의지에 반해서 낭비시키는 부당함이 일상화돼있는데 그걸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게 제일 힘들었던 것 같음. 지방직은 업무 영향범위가 좁아서 본업에 따른 스트레스는 비교적 적음 (전국구 사업이 없단 소리) 민원많은 부서가 제일 기피됨
9일 전
익인10
자아가 강하면 힘들고 난 국가에 봉사한다
봉사자니 마음껏 쓰세요 마인드면 버팀ㅋㅋ
봉사할때 돈받고 하는거 아니듯이 대신 이 직업은
돈을주네? 굳..
하지만 지방직 특성상 주말은 없다..
축제,비상근무,산불 등 온갖곳에 동원됨
주말마다 콘서트, 전시회, 약속 이런거 있음
힘들수도? 심지어 일 많으면 주6일 출근할 정도로
초과 많이해 물론 야근도 많이하고ㅠ
근데 이것도.사바사라...
우선 들어가보고 판단해 아니다싶음 국가직 가고
다만 아닌거같다 생각되면 다니면서 무조건
이직준비해 앓으면서 다니진마
어짜피 면직각 서면 무조건 면직함
나포함 내 주위 사람들 다 그랬음ㅠ
칼퇴할수 있을때하고 틈틈이 공부하길 추천함
들어와서도 끝은 아니더라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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