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자체가 모험 극단적인 노력 이런 거 좋아하는데
최근에 안과에서는 라식 라섹 이런 거 밖에 안 해서 자아실현이 안 되나봄?
그래서 자꾸 부업으로 사업하고 망하고의 반복임
직업으로 자아실현이 안 되니까 우울증까지 왔다던데
아빠보면 인생이란 뭘까… 싶음
그냥 의사 안 하고 과학자 이런 거 했으면 더 행복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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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자체가 모험 극단적인 노력 이런 거 좋아하는데 최근에 안과에서는 라식 라섹 이런 거 밖에 안 해서 자아실현이 안 되나봄? 그래서 자꾸 부업으로 사업하고 망하고의 반복임 직업으로 자아실현이 안 되니까 우울증까지 왔다던데 아빠보면 인생이란 뭘까… 싶음 그냥 의사 안 하고 과학자 이런 거 했으면 더 행복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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