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연초부터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셨어
범인은 서울에서부터 공주까지 칼을 들고 피해자와 자녀가 함께 있는 집에서 자녀가 보는 눈앞에서 어머니를 살해했어
그런데 범인이 전날부터 당일까지 술을 마셨고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감형을 받으려고 하고 반성문을 몇십장씩 제출하고 있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한 사건이야.. 유가족이 너무 힘들어 하는데 청원 한번씩만 동의해줄 수 있을까
탄원서도 받고 있는데 혹시 탄원서를 써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댓글 써주면 작성방법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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