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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1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나이가 27살 고졸 국취제중 작년에 면탈 이번에도 필컷이라 안 됨(마음 놓고있음 1번도 안 빠지는 직렬이라) 
아빠는 내가 공부하는 직렬 공뭔이셔 그래서 그 직렬 공무원의 장점을 너무 잘알고 계심.. 네가 공부를 한 시간이 아깝고 티오가 60명이나 줄었는데도(원래 소수직렬)필컷이면 내년에 무조건 된다고 확신을 가지심.. 30살까지는 지원 해줄테니 될때까지 해라 
나는 진짜 정신병걸릴 거 같아서.. 공시해본 친구들은 알겠지만 공시하는 횟수로는 4년차인데 친구 10번은 봤나 맨날 집 독서실 집 독서실 반복에 불안정한 상황이 너무 지침 차라리 병행으로 했음 했지 전업으로 못한다 생각하거든.. 이제 내가 나이도 20대후반이고.. 30살에도 안 되면 어쩔건데.. 글고 언제까지 이걸 붙잡고 있냐고.. 
그만 두고 취업하면 이제 지원을 아예 끊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대학동기들은 배부른 고민이래.. 자기였음 끝까지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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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조건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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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국취제 상담 갔는데 그분도 이렇게 고민이 되면 차라리 하루빨리 자격증이라도 따거나 인턴하면서 경력쌓으면서 병행으로 해라 이러셨거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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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서른까진 ㄱㅊ음 해준다할때 해보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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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안 됐을때 리스크가 너무커 정말 너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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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현직인데 병행으로 됐을애는 진작 1년안에 붙고도 남았을거임 전업으로 하는게 맞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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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업은 진짜.. 너무 힘들어 사실 그냥 포기하고 싶은데 병행이라는 길이 있으니까.. 그거라도 붙잡고 싶은 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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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니가 못하겠으면 못하는거지 장수생되면 사회성 저하도 심해짐… 난 ㄴㄴ 그리고 여자라 30살에 그동안 공무원 준비했어요 이래서 좋은 곳에 취직은 그른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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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이래서 내가 자격증이라도 따면서 인턴이든 계약직이든 경력이라도 쌓고싶은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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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지금 멘탈로 못할거 같은데 지금 이미 지쳐있고 포기하고 싶어하는데 우째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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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4년차면 너무 힘들지 않나.. 잠깐 일 다니거나 알바 다니는게..이거 막상 공부해본 사람들이 알어 남들 눈엔 배부른 소리 같아보여도 1년 해도 힘들어 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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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내가 개머저리같음 왜 4년이나 했는데 틀리나 싶고 자책하는 게 장난아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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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9급 준비함? 원래 지칠수록 더 잘하고 싶을수록 잘 안됨
주변에선 강요하고 기대심 있고 어떤 사람은 9년 하고 합격했던데 나중에 하고 싶음 관리형 독서실 가바 2-3개월은 좀 쉬어 놀거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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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놀겠어 막 내가 지금 떨어졌는데 놀면 안 될 거 같아서 오늘도 아침에 컴활 공부하고 점심먹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글쓴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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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가 공부라는게 너무싫고 공무원은 안맞는거아니면 해
난 28인데 쓰니랑 비슷한상황이라 시작함
근데 다른익인들말대로 지금 많이 힘들어보이는데...멘탈부터 잡는게 우선인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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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무원 준비했을때 그냥얼레벌레 아빠가 좋다니까 한 게 아니고 진짜 그 직업으로 하고싶은 게 목표가 뚜렷해서 작년에 면탈하고도 바로 관리형 들어가서 공부했거든.. 멘탈이 안 잡혀.. 진짜 날 걍 벼랑끝에 밀고 살래말래 하는 기분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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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그 상태면 해도 못 붙을 것 같은데... 정병오고 멘탈 나가 계속 하면... 마음 다 잡고 공부 해서 붙는 게 최선이겠지만 정신 많이 힘들면 부모님한테 진지하게 말해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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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렇게 생각해.. 지금 이 정신머리로는 뭘 해도 안 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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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고졸인데 대학동기가 있는 거면 자퇴한건가?
진짜 빨리 결정하는 게 좋긴 할듯....장수생에 스펙도 없으면 빨리 자격증 같은 거 따서 어디라도 들어가야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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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모지리 같이 1년 앞두고 휴학 했는데 4년차라 제적당함 ㅎㅎ 난 이번에 무조건 합격할 줄 ㅎㅎ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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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재입학 할 수 있지 않아? 졸업까지 1년 남은 거면 나였으면 재입학하고 자격증따서 졸업하고 어디 회사라도 들어갈듯.....공시 안할거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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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된대… 1학년부터 다시 들어가야한대 ㅋㅋㅋㅋㅋㅋㅌㅌㅋ 그래서 학점은행제로 전문학사라도 따두려고 학점신청 해뒀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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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엥?? 보통 재입학은 3학년 1학기 중간에 자퇴면 3학년 1학기처음부터아냥??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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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안된대 내가 학부사무실에 전화해봤어ㅎㅎ 제적상태고 1학년부터 재입학 해야한다고 하심.. 그 말 듣자마자 학점은행제 학점 신청 넣은거고.. 차라리 편입이라도 할 수 있게 야간대학이라도 다닐 수 있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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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글쓴이에게
헐 좀 다른학교인가보다..
보통은 그 학년부터 다닐수잇능데
아이고..그러면 대학은 너무 오래다녀야되니 고졸이라 국취제나 자격증 따야하텐데
공시 1년정도는 더 해볼듯싶러..
아니면 알바라도해봐!!
난 그래서 일요일만 알바해

(밑댓처럼 학부사무실말고 학교 행정실이 정확할거같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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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쓴이에게
학교 행정실로 다시 전화해바 익29 말이 맞지않나 싶은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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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일단 월욜날 한번 더 연락해볼게 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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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그거 안되면? 중소기업인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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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중소도 나한테는 감사합니다지.. 무스펙 고졸을 누가 좋은 회사를 데려가 ㅜㅜ 1살이라도 젊을때 그런곳에서라도 경력 쌓는 게 도움 될 거 같으니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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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27살이구 동갑 공시생인데 나 재시 시작 전에 잠깐 병행했거든 병행으로 절대 안됨.. 시간이 아예 안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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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중소 3개월 수습이라도 해봐 공뭔이라고 엄청 대단하진 않겠지만 중소는 진짜 회사 이렇게 굴러가는 게 맞나ㅜ싶을 정도로 미래가 안 보임... 차라리 알바하면서 공부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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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내 생각은 인턴을 뽑아줄진 모르겠지만 인턴이라도 지원 해보고 싶거든..ㅜㅜ 계약직도 좋아 가릴 처지가 안 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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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지금 관두면 머할건데?? 중소 취업?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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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냥 인턴이라도 계약직이라도 뭐라도 하고싶음 진짜 집에만 있으니까 죽을 거 같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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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재입학 되지않아? 일단 대학 졸업이라도.. 학교에 전화해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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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월욜날 행정실에 전화 해볼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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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내 경험과 생각엔 저렇게 루즈하게 안되는 공시 붙잡고 계속 하는것보다,
공시하고 전업알바한다음에 다시 공시도전하는게 더 확률적으로도 좋다고 생각함.
뇌 건강도 그렇고 다른거 하다가 공시생하면 기분도 새로워져서 오히려 더 효율이 높을수도 있음.
(정말 아깝게 떨어지거나 높은 직렬 아니라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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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속 면탈상황임 이번에도 면탈각임 ㅎ 심지어 국가직만 있는 직렬이라 다른 거 도전도 못 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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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작년의 나랑 비슷했는데 딱 1년만 더해봐 지금 시간있을때 단기계약이나 알바 같은거 하다가 시험 6개월전부터 관리형 독서실 가는거 추천할게 나 작년에 정병 심했는데 알바 3-4개월하면서 좀 괜찮아졌고 (그리고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 만나니깐 ㄱㅊ았음) 돈도 벌고하니깐 취업에 더 간절함이 생기더라 그리고 관리형 가면 비싸지만 혼자할때보다 잘되더라 근처에 없으면 진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해보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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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2년전 1점 필탈 작년 면탈했었고 장수생에 부모님이 붙을때까지 해봐라는 마인드셔사 딱 앎 .. 1년간 친구도 안만난듯 나는 4개월 단기계약 알바했는데 이게 좀 많이 좋아진듯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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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형 작년에 면탈하자마자 들어갔어.. 그냥 이번 티오가 최악이야 근데 또 오를지도 확신 없음 이번처럼 갑자기 국어로 뒷통수 치는 일 생기면 난 또 다 날리는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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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와 우리 아빠랑 너무 똑같은 말 하셔서 놀랐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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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자기 신입은 41살이다 나이 생각하지말고 그냥 하라는데 우리집이 뭐 부자도 아니고.. 손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30살 되면 내가 진짜 답없을 거 같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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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재입학 될 거 같은데.. 원래 대학 입학 하는 게 어렵지 돈 낸다 하면 웬만하면 받아줌 일단 재입학 알아보고 학교 다니면서 졸업부터 해 그리고 다시 도전하든가 다른 일을 찾아보든가 일단 지금 상태로 계속 하는 것보다 리프레시가 필요할 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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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부사무실에선 안 된다 했는데 일단 월욜날 행정실에 전화해보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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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응 잘 알아봐 잘 풀리면 좋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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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지금 쓰니 너무 지쳐보인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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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리고 "그만두고 취업하면 지원 끊겠다"라는 말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마. 취업하잖아? 어차피 사회초년생이라 돈 없어서 집 못 구하고 허덕이는거 보면 부모님은 다 도와주실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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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진짜 이제 뭘 내가 더 해야할지 모르겠어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합격 아니면 너무 의미없는 시간들이잖아…. 숨이 너무 막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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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같으면 재입학해서 1년다니면서 리프레쉬하고, 공시말고 다른 건 나한테 맞는지 좀 알아보긴할듯ㅇㅇ 근데 아마 취업준비한다해도 공시보다 편하고 아름다울거라는 보장은 없어서 오히려 경험해보고나면 공시가 나한테 더 맞는구나 느낄수도있고..환경을 바꿔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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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걸 알기위해서 내가 중소든 계약직이든 인턴이든 안 가리고 다 해보고 싶은 거야 ㅜㅜ 알바만 하기엔 경력이 안 쌓이니까.. 난 평생을 그 공무원만 보고 살아와서 시야가 좁다고 생각히거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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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하고 싶은 거 있으면 그쪽으로 바꾸고 하고 싶은 게 딱히 없다면 공무원 준비할 듯
어차피 네 인생이니까 하고 싶은대로 해야지 ㅇㅇ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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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나를 이제 못 믿나봐.. 계속 불합격 불합격만 보니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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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근데 수험생활 몇년만 해도 진짜 정신병자됨 너무이해됨 ㅠ 나도 정병 얻음… 계속 자책하고 스스로가 머저리같다는 거 보니까 공부 대충하는 스타일도 아닌것같은데… 배부른 소리는 진짜 아님 패션수험생이면 편하겠지 근데 그게 아니잖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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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개같이 공부만해도 떨어지는 거면 내가 재능이 없는건지 아님 걍 몽총한데 꿈만큰건지 메타인지가 낮은건지 싶음..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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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더 같은 나이 전문직 준비중인데 난 내 의지로 시작한 건데도 벌써 지치고 우울증 비슷하게 걸린 거 같아 …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먼 멘탈만 갈릴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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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싶은데 그 안 됐을때 리스크가 너무 크고 불안정한 상태인 내가 멘탈이 안 잡혀 진짜 너무 괴로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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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하고 싶은 일 딱히 없는거면 걍 공시할듯 대신 잠깐 쉬겠다고 하고 알바하면서 잠깐 다른 일 좀 해보는건 어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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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아직 1년이나 남았고 기본 베이스가 있으니 내가 차라리 다른 일 조금 하겠다 자격증이라도 따겠더 인턴이라도 뭐라도 하겠다 하니까 울아빠 절대 이해못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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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라면 일단다른 일 해보면서 리프레쉬할듯 그때되면 다시 도전해보고시ㅠ을수도 잇고
늦게들어간다고 큰일난 ㄴ것도 아니자나
맨날 혼자서 공부하는거 진짜 힘들어 외롭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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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외로움은 무더졌어 인간관계 다 끊겨도 합격만 바라보고 했는데 얼마나 날 같잖게 볼까 그렇게 친구들이 술한잔 하자고 불렀는데 내가 공부중이라고 육갑을 떨었는데 ㅎ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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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두세달 여행도 가면서 좀 쉬었다가 다시 하면 안 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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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이 너무 불편하니까 쉴 수가 없어 뭐라도 해야할 거 같아서 지금 컴활 따는중인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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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차라리 대학을 빨리 갈 거 같은데..
내 친구도 너 비슷한 나이에 공시 시작해서 작년에 대학갔음.. 얘 근데 공시하면서 사회성도 엄청 결여되고 애가 우울해보였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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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난 내가 성향이 이렇게 바뀔 줄 몰랐음 나대는 거 개좋아하고 학교 홍보대사도 하면서 까불고 다녔는데 이젠 엘베도 사람있음 못 탐 ㅋㅋ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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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고졸이면 9급 보는건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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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9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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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스트레스때문인거같은데 여행한번다녀오고 한번만 더해봐 난 공시는 아니었지만 부담감 내려놓고 친구도 만나고 이러면서 공부했을때 오히려 성적올랐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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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쉬는 방법을 모르겠음… 진짜로.. 그냥 누워있어도 잠도 안 오고 뇌가 계속 돌아가는 기분이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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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대학 다시 1학년부터 하거나 공시 계속 하거나 둘중 하나인듯
부모님은 학교 다시 가는건 아예 생각 안하셔??
지금 놀면 안될거 같다 하는데 본인이 이미 심적으로 지쳐서 노는게 아니고 잠시 숨 고를 시간이 필요한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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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은 쓸데없는거에 시간낭비하지말고 공부해라 공부만 하면 되는데 뭐가 문제니 타입 미래는 나중에 생각해 타입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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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와.. 너무 이해된다... 진짜로 ㅠㅠ 나도 비슷한 또래에 전문직 시험 준비중이고, 아버지가 그쪽 직업이라 무조건 따라고 하는데 이게 공부 몇년한다고 무조건 된다는 보장이 없으니 .. 나이는 먹어가고 ㅠㅠ 그러다 그냥 취업 병행하고 싶은데 (나랑 맞는 공고가 떴음) 취업은 부모님이 너무너무 안좋아하셔가지고.. 밀어줄 때 공부하라고 하셔서 취업은 언급 금지됨
혼자 공부하느라 외롭고 힘들지, 주변엔 말해봤자 공부하라고 배부른 소리 한단 식으로 말하니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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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난 결국 마음 다잡고 1년 더 하기로 했거든
나도 마음 정리가 다 되니까 쓴이처럼 느낀게 불안함이 너무 컸던거더라... 안붙어도 인생이 망한것도 아니고, 어떻게든 살아가질테니까. 20대에 도전해봐야지 언제 도전하겠어 싶다 지금은.
그냥 너가 끝내 최종적으로 뭘하고 싶은지 생각해봐 리프레쉬도 좀 하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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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계속 이자리에 발전없이 머물러 있다는 게 너무 커.. 아무리 열심히 해도 공시는 합격 아니면 남는 게 너무 없어.. 정말 아무것도.. 그래서 그게 너무 두려워 그래서 하고싶은데도 다시 시작을 못 하겠는느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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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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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이미 4년했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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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내가 제대로 안 읽었다.. 미안해ㅠ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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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 같으면 안 할래 본인이 의지를 가지고 해도 힘든게 수험생활인데 .. 공부가 힘든건 둘째치고 진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ㅜ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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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사람이 이렇게까지 돌아버릴수가 있구나 싶음 생리도 3개월째 안 함 머리 개많이빠짐 임파선염에 구순염에 먹으면 체해서 공시생활 주식이 죽이었음 누룽지랑 ㅎ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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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필컷이라 너무 아까운데..더 낮은 직렬로 보는건 어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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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준비하는 직렬이 딱 소수직렬이규 국가직만 있어..그리고 이번엔 국어땜레 망한거라 답도 없음 ㅎ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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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국어 쓰니만 망한건 아닐거야^^...어려웠잖아 ㅜㅠ 쓰니네 지역 지방직 티오랑 컷 괜찮으면 바꿔서 하는것도 함 생각해봐ㅜ..일행이랑 과목 다 안 겹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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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하나도 난 법관련이라… ㅎㅎ 근데 경찰이랑도 군무원 수사직이랑도 겹치는 게 없음 걍 쌩으로 날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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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쓰니랑 나이도 똑같고 준비한 기간도 비슷해서 어떤 마음인지 너무 잘 알겠어ㅜ...혹시나 재입학 안되먄 편입도 생각해봐! ㅠ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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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난 더 해봤음 좋겠다 그리고 그걸 또 붙잡고 있는게 아니라 다른 일을 잠깐 해봐야될것같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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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뽑아만 주면 다른 일 해보고 싶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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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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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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