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01년생임
24살 때 바로 취업해서 지금 직장 2년차야
남친이랑도 연애 4년 째고 돈 어느정도 모음(부모님 도움 + 남친도 직장 생활 빨리함/남친은 3살 연상)
내년 3월에 결혼 예정이고 예식장 잡았음
우리 부모님은 다 찬성하고, 남친도 괜찮은 남자로 보인다고 좋아함
근데 친구들은 다 너무 빨리 간다고 후회한다고 엄청 그래서ㅠㅠ
친구들 아직 모두 취준생이긴해.. 그래서 더 그런 말 하는 걸수도 있고 내가 정말 어린 걸수도 있고..
나는 그냥 빨리 결혼하고 싶은데 친구들이 다 반대해서 기분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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