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살쯤 한번 많이 아파서
병원에서도 마음의 준비 하라해가지고
그때부터 갈비도 주고 과자도 주고
후라이드 치킨도 나눠먹고 그랬는데
그때부터 기운차리더니
지금도 뛰어다닌대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설레임 먹었다네...
넘나 신깈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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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살쯤 한번 많이 아파서 병원에서도 마음의 준비 하라해가지고 그때부터 갈비도 주고 과자도 주고 후라이드 치킨도 나눠먹고 그랬는데 그때부터 기운차리더니 지금도 뛰어다닌대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설레임 먹었다네... 넘나 신깈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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