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1189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난 건강이 안좋아서(지병이슈) 공부를 오래 못하고 그래서 더 늦어지는거도 있는데ㅠ 
1. 평소엔 그냥 알아서 잘하겠거니 신경 안쓰는거같다가 갑자기 폭주해서 잔소리 폭격하고 싸움
-진로 바꾸라고 함 공무원 하라고 함
-니가 안되는것도 건강관리안해서 다 니 탓이라고 함
2. 그러다가 최종면접에서 아깝게 떨어지면
-어떨때는 격려해주고 위로해주고 계속 도전해보자 함
-갑자기 폭주해서 언제 되냐고 함 남들은 다 잘만 되는데 왜 맨날 떨어지니 뭐니 하냐고 갑자기 꿈해몽, 사주 미신 얘기로 몰아세움..:::
3. 그러다 중간에 인턴이나 계약직 하면서 돈 벌면 잔소리 일절 안함
4. 지금은 실업급여 받아서 용돈도 안받고 자취방 월세도 다 내가 냄. 물론 끝나면 용돈 좀 받아야겠지만..
5. 그러다가 갑자기 모든 걸 해탈하고 걍 본가 들어와라 평생 일안해도 되니까 그냥 집에서 먹고자고 백수처럼 살라고 함
뭐 어쩌란겨 나보고
대표 사진
익인1
갑자기 폭주해서 잔소리 폭격하는거 ㄹㅇ..공감이다 나 그래서 밖에 있다가 집 들어갈때 ㄹㅇ 무서움
내가 인원감축으로 잘렸다고 하도 말해도 내 탓이라고만 우김
면접도 마찬가지.. 진짜 정병 돋게 만든다니까

1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부모님들은 왜 갑자기 폭주하는걸까 제일 힘든게 우리인데ㅠ 왜 우리를 더 힘들게 하는거지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생각이 많고 감정기복이 심하신가봄

제목에 물어봐서 답하는 거긴 하지만 난 부모님이 터치 일절 없으셔 취업 관련해서 잔소리 들은 적 한번도 없어 나도 지병이 있어서 잘 골골대는데 운동 해야된다 밥 잘 챙겨먹고 잠 제때 자라고 걱정해주는 정도 …
여튼 쓰니도 장기취준 자체로도 힘들텐데 갑자기 부모님이 저러시면 많이 힘들겠다 ㅠㅠ

1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익이니 부모님은 진짜 안정형이신가봐 부러워ㅠㅠ 익이니는 취준 몇년째야?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 이제 3년 째 ㅎㅎ.. 2년은 시험 준비했고 취준은 1년 째야 ㅠ 쓰니는?

그리고 내 생각엔 쓰니 부모님 본 마음은 쓰니가 취업 안 해서 속 끓고 걱정되시는데 이성으로 잔소리 안 해야겠다 하고 누르시는 것 같음 그게 안 될 때 터지시는 것 같구,, 그래도 쓰니 생각해서 격려하시고 참으려고 노력하신다고 생각해부자 난 ㄹㅇ 이런 거라고 생각해 ! 우리 부모님도 분명 당연히 자식 취직하면 좋겠는데 참고 아무 소리도 안 하는 거라 나는 생각하거든(우리 집 흙수저라) 쓰니네 부모님도 부모로서 잘 하고 싶으셔서 참다가 갑자기 터지고 다시 격려하고 이거의 반복이라고 생각해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우리 팟팅해보자 ㅠㅠ!

1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위로의 말 너무 따뜻해서 눈물난다 엉엉 같이 팟팅해보자ㅠㅠ나도 3년째야!!! 계속 시험치고 인적성 ncs 치는 직종이라....매일이 공부의 연속이지만 게으른 나 자신을 반성하게 돼... (우리집도 흙수저야) 우리 올해안엔 꼭성공할거야><🍀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건강이슈 있으면 일단 9급을 붙어놓고 질병휴직 써서 돈 벌면서 공기업 이직준비하는게 진짜 효율적임
1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질병휴직 쓴다고 눈치주진 않아?ㅠㅠ 근데 막 암 이런거 아닌이상은 오래 못쓰지않나ㅠㅠ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업무에 지장가는 질환이면 다시 복귀 가능해질 때까지 1년 정도는 쓸 수 있어 그런 질환자가 많지 않으니 흔한 케이스는 아니지만.. 마음의병 호소하는 가짜질병을 눈치주는거지 누가봐도 찐 아픈걸로 핍박주지 않어ㅠ
1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일상얍얍 이러지마 ㄹㅇ 노티나213 04.26 19:3923481 0
일상옷 질 좋은거 입고다녀 124 04.26 20:5914870 0
일상5/1일에 단체 연차써서 쉰대78 8:309272 0
혜택달글에이블리🖤🤍158 0:201816 0
야구/알림/결과 2026.04.26 현재 팀 순위59 04.26 17:555830 0
알바 연락해보는거 의미없겠지..?
11:41 l 조회 1
말이 비혼이지 쉽지 않은 것 같음
11:41 l 조회 1
딱 1억 모으고 재테크 하려고했는데
11:41 l 조회 1
엄마 돌아가신지 5년째인데 엄마 주민번호 휴대폰 번호는 안 까먹는다
11:41 l 조회 1
난 가끔 혼잣말을 해1
11:40 l 조회 7
와 주식 덕에 30 전에 2억 모을듯
11:40 l 조회 13
Gs25 국내택배 원래 주말엔 수거 안해가?3
11:40 l 조회 8
어후 오늘
11:40 l 조회 6
점심 편의점에서 살 건데 뭐 먹을깡 ㅎㅎ 1
11:40 l 조회 5
익들아 출산 예정인 친구한테 벌써 애기 보러가는거 꿈에 나왔다고5
11:39 l 조회 22
허벅지가 뜨끈후끈 하면 운동이 되긴 된거겠지?
11:39 l 조회 5
와 산지 한달도안됐는데 40퍼올랏어
11:39 l 조회 26
알바하는데 아줌마 이모 소리 진짜 마니 한다1
11:39 l 조회 15
쌍수 붓기빠지려면 얼마나 걸려?6
11:38 l 조회 7
왜 삼전이랑 하이닉스는 주가가 저렇게나 차이나?3
11:38 l 조회 50
중국어 성조 때문에 때려치고1
11:37 l 조회 27
요즘 청약 해지하는 사람 많아?6
11:37 l 조회 44
사회생활 할 때 대화 주제...
11:37 l 조회 8
아놔 주식 국장 +1000인데 -400이야
11:37 l 조회 25
드디어 근로자의 날에 왜 안 쉬냐는 비틱질을 당하지 않겠군 ㅠㅠ
11:37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