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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했고 어때?
언니가 공시?하는데 지금 30살인데 이번에도 떨어졌는데 또 하고싶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때 부모님이랑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는데 말리는게 쉽지가 않아 한번만 더 해보겠다고 여기서 그만두고 평생 후회한다고 하는데 하 
너네 생각은 어때? 이럴 때 그냥 한번 더 하는게 맞을까?
이번에? 뭔가 점수가 아쉽게 떨어져서? 다음에는 붙을 거 같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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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몇년했는데? 생각보다 30이상 공무원들 많긴한데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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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9년?차인가 그런데 제대로 시작한건 4년 정도이긴 해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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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9년?이랑 4년이면 혹시 패션 공시생였어? 면접까지 가보기는 했어? 공시 붙으면 끝이라는 말도 있긴한데.. 집에서도 지원해주고 언니도 한다면 말리진 못하겠지만 쉽지 않은 길이다 정말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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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햇수로만 7년?
근데 제대로 한건 얼마 안됨
장수하는게 쓸데없이 루즈해서 그래
장수하다 붙었는데 그 속도면 일 못 쳐냄
물론 운이 나빠서 공부가 모자라서 일수도 있는데
제일 중요한게 속도야
모든걸 알려고 하면 장수하거든..
아니면 모든 인강을 다 듣고있다거나
실공부 시간부족, 아니면 루즈하게 공부하면ㅠㅠ
현직가서도 중요한게 많은양을 6시까지
쳐내는건데 이거 못하면 울면서 다니고
매일 야근에 주말출근 해야됨
내가 이러다 면직했음 누가 일 알려주지도 않아서도 맞고 속도가 느린것도 맞는데 그러든말든
조직에선 결재빨리 올리는 사람 좋아하더라
맞든 아니든 올려서 수정하고 문서처리 해야됨
이거 연습이 공시할때인데 모른다고 끝까지
잡고 있거나 싹 다 알려고 못 넘어가거나 이럼 안됨
수험에 부적격하게 공부하는 걸수도 있어
그리고 합격하려면 성적 향상된게 있어야 쭉 공부함 난 평균 10점 매년 올라서 공부포기 못했어
제자리거나 떨어졌음 다른길 가는게 맞아
나이 들수록 진짜 이 길밖에 안 보여서 계속
불합하면 시야가 좁아질대록 좁아져서 알바 뛰는것도 못함 마음상태가 너덜너덜해진다 이 소리임..
난 아무것도 못하고 시험 계속 떨어지는 실패자.
이런 생각이 들면 재기하는거 쉽지않아
그래서 단기간에 붙어야되는거임.
실제로.성적이 올랐음 하는거 맞는데
아니면 깔끔히 접고 중소라도 가야됨
공직가도 면직하는 사람 수두룩이야 오히려 기회일수도 있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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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이렇게 답 달아줘서 고마워ㅜㅜ 나랑 엄마도 비슷한 생각이어서 그만했으면 좋겠는데 언니가 계속 후회한다 공부가 하고싶다 이러니까 엄마가 그만하라는 말을 못하겠나봐ㅜ 근데 언니도 들을 생각을 안해서 중간에서 너무 고민이 많은데ㅜㅜㅜ 자기가 스스로 깨닫는 순간을 기다릴 수밖에 없는건가...ㅜㅜ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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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마도..
본인 선택이라 가족들이 뭐라해도
안 들림ㅠ 그만둬도 나중에 후회할수도
있고 붙어서 다녀도 후회되고
뭐 이러나저러나 다 본인책임이지
알아서 하라고 해야되고 경제적으로
혼자 살아라라고 못 박으면 결단은 나
기댈곳이 있으면 공시 오래하게
되는것도 맞거든 나도 그랬고..
나도 장수하고 면직하고 또 공부하지만
결국은 내 인생인데 부모님이 도와주는것도 한계임 가서 일하는것도
다 본인이 책임져야됨 일을 그만둘지
말지도, 공부를 할지 말지도
시간 지나면 깨닫게 되는데 아직은
안 보이지 뭐 그래서 붙잡고 있게되고ㅜ
하고픈대로 놔두는게 제일 나아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문제 없으면
고 하는거고. 아니면 알바라도 뛰면서
공시해야되고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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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실적으로 알려줘서 고마워ㅜㅜ 사실 부모님이 계속 지원해줘서 더 하는 거 같긴한데 나도 언니랑 다시 한번 더 이야기 해볼게 덕분에 진짜 생각정리가 좀 많이 되었어 앞으로도 행복한 날들이길 바랄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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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혹시 언니 대학 졸업은 했어? 9년 준비했다는 거 보면 대학 안나와서 할게 공무원밖에 없다 생각하고 계속 집착하는 걸 수도 있어...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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