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데일 데뷔전 이후 11경기 연속 안타-구단 최다 신기록, KBO 역대 6위 기록1위 김용희(롯데, 18경기)2위 이시온(롯데, 16경기)3위 황영묵(한화, 15경기)공동 4위 페레즈(롯데), 히메네즈(LG, 12경기)— 김태우 (@SPOTV_skullboy) April 1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