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백수라 취준중이고 통장에 500만원 있어.
적금으로 매달 40만원씩 나가는 중인데
이번에 지원한 회사에 최종 불합해서 또 한 달 넘게 취준해야하거든?
근데 5년쓴 폰이 슬슬 수명이 달해서 급하게 폰 교체해야하는데
익인이들이라면 중고폰 살래 새 핸드폰 살래?
중고폰 살거면 기기는 갤럭시 s24플러스로 생각중이고 새폰 살거면 쿠팡에서 s26 새상품 살거거든.
S24플러스는 중고로 50만원대인데 세티즌에서 구매 고민중인데 중고폰이 처음이라 리스크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어ㅠ 중고폰 구매한 익인이들은 괜찮았을까
S26은 로켓배송 삼성공식 계정이라 불안할 요소가 없어 가격밖에는(백만원)
익인이들이라면 내 상황에서 새 핸폰 구매하는거 사치인거 같아? 걍 리스크끼고 중고폰 사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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