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고등학교 친구인데 아래같은 미묘한 상황이 많았음
((전부예시임))
내가 서울대 목표로 반수를 하다가 실패해서 삼반수하는데
와! 내 중학교 친구도 이번에 수능쳐! 걘 지금 서울대 다니는데 의대목표로 재도전한대!
내가 졸업하고 7급 준비할거라고 하면
우와! 내 사촌도 시험 준비해! 걘 대학 다니면서 7급 붙었는데 얼마전에 때려치고 행정고시 대비반 알아보고 있더라
고딩때는 꼬인 생각안하고 순수한 생각만 했는데 대학 졸업하고 취준하니까 취준정병와서 친구가 한마디 할때마다 우울증 걸릴거같아
나 상대방 말 꼬아서 듣는 음침한 인간 맞음ㅇㅇ 근데 힘들어서 손절하고싶은데 뭐가 좋을거같아
서서히 답장텀 줄이기 vs 섭섭했던점 말하고 차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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