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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말못하고 참다가 목요일에 술먹고 솔직히 다 말했어 나는 누나가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솔직히 조금 상처받는다 누나의 그런 터프한점?이 너무 좋아서 만나게된건 사실이지만 정말 조금만 자제해줬으면 좋겠다…….

정말 조심스럽게 말했고 그때는 누나도 알겠다고 좋게 끝났거든? 그리고는 다음날 그니까 어제 카톡하는데 이상하게 엄청 차가운거야.. 뭔가 아닌것 같아서 금요일에 있던 약속 다 펑크내고 만났거든??

낮술했는데 좀 취하더니 울면서 자기는 그런식으로 살아와서 솔직히 뭘잘못한지 모르겠고 니가 좀 이해해주면 안되냐고 눈물 뚝뚝흘리면서 말하는데 내가 뭐라할수가 없더라 내가 미안하다 내가 이해해줘야하는데 이제 다 이해하겠다 그랬어.. 

근데 새벽에 집 도착하고 생각하니 너무 서러운거야 내가 화내면서 말한것도 아니고 정말 조심스럽게 말했는데 울면서 말할 정도인가?? 스스로 없어보이지만 자존심 그런것도 조금 상하고.. 친구한테 이런얘기하기 싫어서 여기에 하소연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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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귀찮아 난 헤어진다;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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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욕하는 사람을 왜만나 뭘그렇게 살아와 핑계여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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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부러 패드립하는건 아닌것 같고 걍 일상적 장난으로 느껴지긴했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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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스라이팅당했니? 누가일상적 농담을 그렇게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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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니가 좀 이해해주면 안되겠냐 이 말 진짜 이기적인데 그럼 자기는 쓰니 이해할 생각은 하나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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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렇게 고쳐가면서 만날 정도로 좋아?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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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보다는 조금 덜?좋은데 여전히 좋은쪽이긴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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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상대방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쓰니는 이해못하겠으면 헤어져야지 뭐 어떡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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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전글도 봤는데 성인이 패드립 칠 인성이면 교정안됨 그리고 뭘 니가 이해해주면 안 돼야 혼자 비련의 여주인공 노란장판 드라마 찍지 말라 하고 넌 좋은 사람 만나 서로 좋은 영향주는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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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안전 이별해 화날때는 더한 말도 할 수도 있잖아.... 상대방에대한 예의가 없다고 느껴짐걍 계속 만나면 쓰니만 상처 계속 받는 관계가 될 느낌이야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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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못 배워먹음 + 자기연민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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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가 말투 진짜 털털하고 솔직하고 직설적인 편이고 예전에 구남친도 나한테 말 예쁘게 해달라고 종종 말할 정도였는데..
부모님 건드리는 사람은 진짜 만나지 마 너 배에 열 달 품어주고 키워주신 부모님이 그런 소릴 들었는데 왜 가만히 있어? 화 안 나? 너 부모님도 이렇게 넘어가는데 너한테 막말하는 것도 그동안 얼마나 넘어갔을지가 보인다 저 사람은 진짜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이야 그런 사람이랑 사귀면 털털이고 뭐고 네가 병들어서 결국 너덜너덜해진 채로 헤어질걸 지금이야 콩깍지 꼈으니까 버틸 만하겠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헤어지는 게 나을 듯 저거 바로 안 고칠걸? 아마 네 여친은 ‘털털하고 가식 없고 직설적인 나’에 취해있는 것 같은데 자존감은 낮아서 본인이 부정당했다고 생각하는 듯해 만약 그게 아니라 과거에 무슨 상처가 있어서 네가 그 말했다고 우는 거라 해도 이해해 줄 필요는 없어 본인 상처받는 건 중요하고 남 상처받는 건 안 중요한 걸 테니까

진짜 여기 댓글들 새겨들어 정신 차려 저 사람은 절대 좋은 사람이 아니야 지금 연애하는 너 자신이 마음에 들어? 이걸 생각해 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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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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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 안 헤어지고 싶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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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소리해서 미안한데… 너도 털털한 성격이라니까 묻는거야 그냥 나쁜뜻없이 그런방식으로 말할수도 있겠지? 정말 그냥 살면서 그런화법이 몸에 배었다라고 생각할수는 없나?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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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 아무리 털털한 나여도 ㅂsin이라든가 누가 키웠냐, 부모 들먹이는 소리는 절대 한 적 없어 할 생각조차 못했고
털털함과 무례함은 다른 거야 네 여자친구는 털털한 게 아니라 싸가지 없고 예의 없고 생각 없고 못됐고 사회적 지능이 낮아

(마지막 말은 지웠어 네가 고민한다니 다행이야)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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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미안 털털한사람은 다 저런식으로 말한다고 느꼈을수도 있었겠다..
댓글들 다 하나하나씩 읽어보면서 헤어질지 다시 진지하게 얘기해볼지 계속 샹각하고 있어 정성스럽게 댓글 써줘서 고마워 행복한 주말보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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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글쓴아 나는 진심으로 네가 더 이상 저런 모욕 들으면서 네 애정 아깝게 저 사람에게 퍼주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는 소중한 존재고 네 부모님의 소중한 자식이야 저런 여자친구같지 않은 사람에게 함부로 취급받을 사람이 아니라고 너를 아껴 네가 널 소중히 여겨야 남들도 널 소중히 여겨

부디 저 사람과는 빠빠이하고 사랑만 받고 좋은 말 예쁜 말만 듣길 바라 진심이야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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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가스라이팅 당하지말고 헤어져라. 남한테 선넘는 막말하는 사람 못고침. 근데 심지어 반성도 안하고 고칠 의지도 없고 자긴 잘못한거 모르겠고 그냥 네가 참아라? 희생해라? 이미 인성 나락이네.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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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건 남녀를 떠나서 만나면 안되는 인간임.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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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너무 별로다...본인이 막말해놓고 너한테 나 원래 이러니까 받아줘 하면서 운다고?ㅋㅋㅋㅋ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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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헤어져..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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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해해주고 말고를 떠나서 부모님 이야기를 저렇게 하는 건 그냥 너 무시하는거 아니야???? 당연히 기분나빠해야 맞는데 뭘 니가 이해해.. 더 심한 말 들어도 원래 저런 사람이니까 하면서 넘어갈거임? 좋은 말 들어도 모자랄판에 저런말을 듣고 있어…? 왜? 헤어질거 아니면 똑바로 이야기해 지팔지꼰 안되었음 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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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막내동생이랑 나이 같아서 안타까운데 내 동생이 이런 꼴 당하고 을의 연애 자처하려 하면 진짜 열불 나…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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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털털이 아니라 예의없고 못배워먹은 거잖아...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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