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20대 과외 교사가 13세 제자를 강제추행 한 사건이 발생.. 현재 가해자는 1심에서 집행유예만 받았다고 하네요.. 그놈의 솜방망이 언제꺼지 이럴래???가해자는 지금은 평소처럼 SNS를 하며 너무 잘 지내고 있다고...😠
— Rming (@Rming_sss) April 10, 2026
어느날 딸이 울면서 방에 홈캠을 추가로 설치해 달라함, 이미 딸 방에… https://t.co/wB12sNZQLs pic.twitter.com/zldWE9VIer
미친 거 아닌가 이게 집유라고 그리고 13살이 유혹했다고 진술했다고 진짜 죽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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