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리 시작했는데 생리대가 있는줄 알았는데 없더라고..
그래서 내가 엄마가 좀있다 오거든
그래서 생리하면 언제 나올지 모르잖아 안하고 나가기 너무 찝찝해서 올때 생리대좀 사와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그냥 휴지 말아서 나가서 사라고 하더라고
근데 뭐 맞는말이라고 생각하면 맞아 그냥 엄마도 일하고 힘드니까 내가 사면 되지
근데 이게 괜히 엄마한태 이정도는 기댈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 좀 그렇더라고
평소에도 엄마한태 이런거 뿐만 아니라 서운한 감정 많긴 하지만 이 상황만 봤을때 내가 나쁜거야? 그냥 내가 엄마라면 사올것 같아.. 이것도 그렇고 그런게 많아서 괜히 오늘따라 좀..
진짜 궁금해서 그런거야 욕은 하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받아드릴게 이런 감정 모르겠어서 아무 말이든 받아드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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