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때는 '이거 왜 하고 있지?' 싶다가도, 끝나면 '할 만한데?'가 됨... 몸만 힘들다 보니, 정신적 후유증이 없어서 그런가봐근데 내일 목 어깨 팔 허리 허벅지 종아리 다 아플 거란 예감은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