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cpa강사 등등이나
토플 gre 강사들 보면
다들 남의 인생을 바꿔주는 사람들임….
나는 토플 할 때 진짜 놀랐던게 이 어려운 시험을
얼마나 머리싸매서 고민했으면 이렇게 효율적으로
가르치지? 이생각 했음
수강생이 50명인데 선생님들은 매일 숙제검사하고
에세이랑 스피킹 녹음본 첨삭해주느라 새벽에 자고....
정말 열심히 해주시고 본인들 하기에 따라 남들 진로가
바뀔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는게 보였음
Gre도 정말 어려운 시험인데 2달만에 영어권 사람들만큼
점수 내게 해주려고 어떻게든 요령 가르치고....
크게 보면 아이들 가르치는 교과 학원 선생도
마찬가지라 생각. 다들 애들 더 나아지게 해주려고
겁나 고민할거아녀. 실제로 그사람들 하기에 따라
애들 미래가 달라지는거고... 나는 진짜 존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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