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인데 한 2주 전에도 20시 정도에 와서 최근에 이사왔는데 이 시간대부터 계속 딱딱딱 소리가 나서 잠을 못 자겠대 근데 나 스케줄 근무여서 그런 소리를 내지도 않고 낼 것도 없어..
어제 밤 11시 30분에도 똑같은 사람이 또 초인종을 누르는 거야 그래서 자는 척 했어
근데 소름돋게 오늘 편의점 갔다가 왔는데 엘베 내리자마자 그 사람 또 있는 거야. 어쩔 수 없이 얘기하다 내 앞집 사람도 와서 그분 가방만 집에 두고 셋이서 얘기 나눴는데 이어플러그를 껴도 또 그때처럼 구슬 떨어지는 딱딱 소리가 나서 잠을 못 잔대
다른 집들도 다 초인종 누르고 다녔는지 누구는 아예 집 전체 다 들어와서 봐보라고 한 사람도 있고 그래도 이 시간에 벨 누르는 건 아니죠 관리실에 얘기하셔야지 했다는 사람있다고 하더라
난 여기 이사온지 꽤 됐는데 이렇게 소음으로 찾아온 사람 첨이고 이 정도면 그 분 병 아닌지 의심될 정도로 스트레스다..; 관리실에 말은 하긴 하려고

인스티즈앱
현재 기묘한 수준이라는 스레드 초등맘 콜백..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