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알바하는곳이 시간 제대로 안 정해주고 일정 시간 끝나고도 갑자기 30분 - 1시간 더 해달라 한 곳인데
그곳에서 매니저 하자고 해서 동생이 매니저 한다 했다가 엄마가 그곳 뭘 믿고 하냐고 싸우고 난리났음..ㅎ
생긴지 6개월 정도 된 가게여서 더 못믿는것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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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알바하는곳이 시간 제대로 안 정해주고 일정 시간 끝나고도 갑자기 30분 - 1시간 더 해달라 한 곳인데 그곳에서 매니저 하자고 해서 동생이 매니저 한다 했다가 엄마가 그곳 뭘 믿고 하냐고 싸우고 난리났음..ㅎ 생긴지 6개월 정도 된 가게여서 더 못믿는것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