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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
좀 떨어져서 살아야할 시기가 된거 같은데
내 상황상 ㅜ 같이사는데
엄마랑 싸우고 화해하고뭐 딸들 다 그렇잖아? 
애증의 관계… 근데 지금은 싸운 상태도 아닌데 그냥 미워 이게 내가 서운한게 쌓인것도 있는데
말헤도 엄마는 잘 체감 못하는거 같고 (남동생 둔 장녀 설움…)
이걸 어릴때는 그냥 내가 첫째 누나니까 이러고 나도 서운한걸 모르고 넘겼던거 같은데
쌓이고 쌓이다가 성인 한참 지나서 나이 먹고 폭발한 느낌이랄까?
엄마 물론 나한테도 잘해주지 근데 뭔가 내안에 쌓인게 있었나봐 이걸 말로 표현도 못하겠고 나도 정확히 모르겠는데 그냥 요즘 말도 하기싫고 떨어져 있고 싶고 그래
나한테 뭐 물어보고 그럼 보통 내가 다 해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말하기더 싫고 나한테 뭐 물어보면 화부터 나고
남동생 한테 가서 물어봐 ! 몰라! 이게 튀어나옴
그냥 밉고 싫어 왜그럴까 …….
엄마도 분명 나한테 싫은점 서운한점 있겠지만 내가 차별 대우 같은거 질투 난다 얘기하고 그러면 그런게 어딨냐고 하긴 하는데
몰라 나도 왜이러는지 ㅜ 엄마한테 엄마 미워서 대화하고 싶지않아 이러면 상처받겠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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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럴땐 익이 속으로 한번 참고 엄마를 대해ㅠㅠ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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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몇십년 참다가 터진거 같애 …
혼자 서운해 하다가 말도 해봤다가 그냥 또 잘 지냈다가 싸웠다가 이랬는데
요즘은 그냥 말도 하기싫너 ㅜ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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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그 상황이면 뻔한말이긴한데 서로 안보고 살아야 익 마음도 치유되겠네 ㅠㅠ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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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비슷한 상황이라 공감되네... 솔직히 부모님들 형제자매 다 똑같이 사랑한다는거 거짓말이잖아 어릴땐 믿었는데 크면서 점점 보이더라고 엄마말론 차별같은거 안한다고 해도 본인도 모르게 차별해 다른 형제한테 더 너그러움 큰사고쳐도 다 받아줘 내가 좀 못마땅하게 행동하면 실망한 티 내고 걔가 사고치면 잘 몰라서 그런다 나한텐 니가 그러면 안되지 이런 느낌 ㅋㅋ 그냥 흐린눈 하고 나가사는게 정신건강에 도움되는게 맞는듯... 나도 빨리 나가야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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