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고딩때 왕따 당했어서 양아치처럼 생긴 남자들 무서워하게 되고 피해의식 생긴것도 엄빠탓
대학 별볼일 없는 집근처 등록금만 개비싼곳 간것도 엄빠탓(등록금 엄빠가 내줌)여자한테 인기없고 여자친구 두명 사귀어봤는데 최장 연애기간 2주인것도 평균키에 못생긴 얼굴로 낳아준 엄빠탓
개이상한 까치발 들면서 걷는 걸음걸이도 오빠 어릴때 발망치 하지말라고 호되게 혼냈던 엄빠탓
엄마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어른 된것도 엄빠탓
뭐 다 엄빠탓이래 원래 사람은 다 엄빠탓 하는 시기를 겪는법이지만 나는 그거 25살때 졸업함 앵간치 해야지 솔직히 고딩때는 달에 엄빠 지원으로 과외비 200 쓰고 등록금 한학기 400 넘는 학교 다니고 오빠가 지금 사는 아파트도 엄빠가 사준건데 인강으로만 공부해서 지거국 장학금 받고 다니고 지금 사는집 내가 번돈에 대출 껴서 전세 받아 살고 있는 나한테 하소연 하는것도 개웃김
라고 여러번 말하면 자기도 그치 니 말이 맞지 이러고 나중에 또 까먹고 엄빠탓 하면서 나한테 하소연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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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들더라도 꼭하는 취미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