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온 남자애 엄마가 애가 겁이 많다고 처음엔 좀 부드럽게 대해달라해서 아 그거야 뭐 당연하지~ 하면서 똑같이 친절하게 대해줬거든 근데 얘 ㄹㅇ.. 걍 엄석대 꿈나무임 뭔 깡패처럼 애들한테 시비걸고 나한테도 바락바락 대들어 뭔 대갈휘도 리터럴리 커서 나보다 큼.. 다른애들은 다 예의바르고 인사도 잘하는데 이런애 처음봄 부모가 지 자식을 몰라도 저렇게 모를수가 있구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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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온 남자애 엄마가 애가 겁이 많다고 처음엔 좀 부드럽게 대해달라해서 아 그거야 뭐 당연하지~ 하면서 똑같이 친절하게 대해줬거든 근데 얘 ㄹㅇ.. 걍 엄석대 꿈나무임 뭔 깡패처럼 애들한테 시비걸고 나한테도 바락바락 대들어 뭔 대갈휘도 리터럴리 커서 나보다 큼.. 다른애들은 다 예의바르고 인사도 잘하는데 이런애 처음봄 부모가 지 자식을 몰라도 저렇게 모를수가 있구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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