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남의 눈치 많이 보고 만만한 성격인데 공부까지 못했어서 학교 다닐때부터 친구 관계에 어려움이 좀 있었어 그래서인지 죽고싶다는 생각은 13살부터 했었는데 그냥 용기는 없고 죽지 못해서 살았거든 그러고 십몇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는데도 이 생각은 항상 변하지 않을 것 같아 약 먹기는 싫어서 병원은 가본 적은 없는데 마인드 자체가 굳어져버린 것 같아서 바뀔 것 같지 않아 초등학생때부터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말이 너무 이해가 안 됐거든 그냥 계속 나를 태어나게한 부모님이 원망스럽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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