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분 다 초등학생때부터 아예 공부 봐주고 이런 게 없었어 아빠는 일하시니까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엄마는 주부였는데도 그랬어 그래서인지 나 초등학생때도 맨날 시험 50점 60점 맞았거든.. 초등학교 생활기록부부터 매년 학업 부진 적혀 있고 엄마는 시험이 언젠지도 모르셨음.. 그래서인지 아예 공부하는 방법도 모르고 공부습관도 안 잡혀있어서 중고등학생때는 20점,30점 이렇게 맞고 거의 반에서 꼴찌하다가 전문대 갔거든 근데 이것때문에 최근에도 부모님이랑 많이 싸웠었어 난 되게 원망스럽기도 했고 부모님 말로는 공부는 알아서 하는 거라고 하는데 그런거야? 나만 그런 거면 모르겠는데 동생도 공부 못해서 그냥 실업계 졸업해서 대학 안 가고 집에 있는데 부모님은 공부 하는 애들은 알아서 잘만 하는데 너가 안한거라는데 내가 잘못생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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