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엄마면 어떨 거 같아?
너무 궁금했어...다들 그러신 편이야?
뭐라하지 돈 안 벌면 사람취급 안 하고 무시하고
본인도 모르시는데 그러시는 거..
그래서 오죽하먄 어디 아파서 돈 못 벌면 나는 버려지는 수순이겠구나 싶은...
자본주의 나더 심하지만 엄마가 유독히 그게 심하신 거 같아서
가끔은 돈 안 벌면 딸 취급도 안 해주시는 거 같아서 속상하고 슬프더라고
실제로 몇년동안 아파서 일도 못나가고 병원다니느라 알바한 번 해보려해도 병원가야해서 간 빼야하니가 결국 알바 취업이 안됐던 건데
그런 분이셔서 너무 서러워지고 좀 무섭고 외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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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들더라도 꼭하는 취미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