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엄빠 없고 나,동생,강아지 이렇게 있는데
막 잠들려고 할때 어디서 계속 작은 목소리로 통화하는 듯한 소리가 들리다 말다 들리다 말다 하는거임
동생 안자고 누구랑 통화하나 싶었는데 아무리 들어도 누구랑 통화하는 소리가 아닌거야
그래서 고민하다가 거실로 나왔는데 ㅁㅊ 강아지 코고는 소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 골면서 숨쉬는 타이밍이 사람 목소리처럼 들리더라고.....
물 한잔 마시고 너무 귀여워서 배 뽀뽀 해주고 토닥이고 다시 누웠어....1분동안 공포였ㄷㅏ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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