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1251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테마파크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

아들이 대학만 갓다 뿐이지 말로만 행정고시 준비한다고 하셨지 이룬 것도 없고 

1차 합격반 한 번 했엇는데

친할머니는 아들이 너무 귀해서 그런건지 외할머니보고 밍크코트 하나 해주라고 그랬대 상견례에서

근데 웃긴 건 집이라도 해주시나 싶잖아

근데 단칸방 무너져가는 데부터 시작했어

엄마는 그래도 아빠가 좋앗는지 그래도 결혼했는데

지팔지꼰이신 걸 몰랏던 걸까 남편만 보고 결혼하신 거 같은ㄷ문제는 

남편도 마마보이라 엄마가 그렇게 아빠한테 인정받고 싶어하셨는데도 엄마 끼고 돌았나봐..

엄마가 털어놓기로는 당신 어머니 같은 그런 분이 어딨냐고 하면서 경제력 무능력과 게으르고 이기적인..그런 얘기를 하면서 인정받고 싶어하셨는데

아빠 자존심만 건드린 꼴인지 평생을 아빠에게 자기 엄마 욕을 하는 걸 한 번이라도 보고 싶어하셔서 미쳐하시는 게...

그게 나한테가지 여파가 오니까 진짜 힘들어

이것도 아동학대..자녀학대 아니야?..

대표 사진
익인1
아 뒤에 문장이 좀.. 이해하기 어렵게 쓰여있어서 내가 이해한게 맞나 싶긴한데 마마보이랑 결혼하는 거 아닌 거 같다 어머니도 미성숙하시고.. 애들만 피보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도 좋게 얘기 안 하셨겠지만...아빠도 고집과 자존심만 세고 자존감은 없는 그런 상황같아서
엄마가 계속 당신 어머니 같은 사람 있냐고 항상 얘기하셨는데
아빠는 그 얘기하면 화를 내거나 짜증내거나 그러셨나 보더라고..근데 웃긴 건 아빠도 잘 알고 있더라... 엄마가 너무 직설적으로 얘기하는데 그 한 마디 어찌보면 비하처럼 느껴져서
그게 좀 안 좋게 작용한 느낌이야...엄마도 말을 대화할 줄 모르시고 본인 감정을 제대로 드러낼 줄 모르시는..
그런 거 같아서 좀 그래

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안개 미쳤다🌫1
6:21 l 조회 5
나 못생겼단 소리 안들어봤거든
6:19 l 조회 5
긱시크 느낌나서 애용했던 곳 완전 흔한쇼핑몰 됨...
6:16 l 조회 7
짝사랑
6:15 l 조회 9
프로젝트 헤일메이 재밋어 ????2
6:15 l 조회 5
아 왜 갑자기 입냄새 나지
6:15 l 조회 11
아 씨 빨 고통없이살고싶다자궁죽어생리죽어그냥내가죽을게
6:13 l 조회 9
이거 논란 사유 맞아?6
6:13 l 조회 16
라면 머글까1
6:10 l 조회 5
와..밖에 영화 미스트인줄... 괴물 튀어나올것같음
6:08 l 조회 103
취준 해본사람1
6:08 l 조회 10
연상연하 보다 동갑 못만나는 사람 있어? 9
6:07 l 조회 20
취업한지 1년 10키로 늘음
6:05 l 조회 11
다들 비비고만두 잘 먹어???3
6:04 l 조회 45
내방 인테리어,방꾸미기 ㄹㅇ 난국임..12
6:01 l 조회 233
나이든거 체감하니 현타옴
6:01 l 조회 56
안개뭐야...........?1
6:01 l 조회 29
심연을 들여다봤더니
6:01 l 조회 13
경주 4월에11 아니다 9-10월22 챗지피티는
5:57 l 조회 20
영국왕실이야기 재밌다 보다가 잠 못잠1
5:57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