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대학만 갓다 뿐이지 말로만 행정고시 준비한다고 하셨지 이룬 것도 없고
1차 합격반 한 번 했엇는데
친할머니는 아들이 너무 귀해서 그런건지 외할머니보고 밍크코트 하나 해주라고 그랬대 상견례에서
근데 웃긴 건 집이라도 해주시나 싶잖아
근데 단칸방 무너져가는 데부터 시작했어
엄마는 그래도 아빠가 좋앗는지 그래도 결혼했는데
지팔지꼰이신 걸 몰랏던 걸까 남편만 보고 결혼하신 거 같은ㄷ문제는
남편도 마마보이라 엄마가 그렇게 아빠한테 인정받고 싶어하셨는데도 엄마 끼고 돌았나봐..
엄마가 털어놓기로는 당신 어머니 같은 그런 분이 어딨냐고 하면서 경제력 무능력과 게으르고 이기적인..그런 얘기를 하면서 인정받고 싶어하셨는데
아빠 자존심만 건드린 꼴인지 평생을 아빠에게 자기 엄마 욕을 하는 걸 한 번이라도 보고 싶어하셔서 미쳐하시는 게...
그게 나한테가지 여파가 오니까 진짜 힘들어
이것도 아동학대..자녀학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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