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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6

교회 안가고 싶다 말해도 엄마가 내가 자식이 없나.. 하면서 나 혼자가야지 그러고 막 화내면서 그럼 그냥 가지 말라고 나혼자 간다고 그러심

혼자 다녀오시면 화난게 3일 동안 이어져서 집안 분위기 너무 안좋아지니까 억지로 우리들 다 가고 있음..ㅎ

독립은 돈 모으고 하려고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더 가는것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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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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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내 동생도 원래 교회 잘 다니다가 엄마가 계속 그러니까 교회 싫어서 더 안다닌다 말함..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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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지금 그거 쓰려고 했는데. 어머니한테 종교라는게 믿음이 있어야하는거고 교회도 내가 원해서 기꺼이 나가야하는건데 엄마가 자식이 있네 없네 하고 그렇게 집안 분위기 안좋게하고 반강제적으로 나가게 하는 게 오히려 교회 가는거나 종교에 대한 반발심만 더 생기는 거 같다고. 이 종교 믿으면 더 좋은 일이 생긴다.. 마음이 좋다.. 이런게 있어야하는데 그냥 안따라가면 엄마가 성질부리는곳 그 이상 이하도 아니게 되는 거 같다.. 그냥 다 말해버리면 안되나.. 진짜 너무함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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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이 열심히 한 일이나 무슨 좋은일 생기면 기도 열심히 해서 다 좋게 된거다 그러고 너무 강요가 지속되니까 교회 생활 열심히 한것도 후회될 정도로 너무 지치는 것도 있는거 같음..ㅠ 진짜 진지하게 말해봐야겠음... 엄마가 상처받은거 종교로 회복한건 아는데 너무 심하다ㅠㅠ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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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확실히 믿는 사람도 아닌데 노력해서 낸 과정과 결과를 다 주님께 돌리면 진짜 허탈해 미칠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가족이 다치건 말건 종교에 미쳐서 가족 상처주는거는 진짜 한번 제대로 짚고 가야함.. 난 작년에 어떤 사람 봤는데 원래도 교회 열심히 다니던 사람인데 남편 세상 떠나고 미쳐가지고 기댈곳 찾다가 사이비 교회다니면서 거기서 닭피 뿌리고 이상한짓하고 막 정신나간거 봤거든.. 결국 정신병원 끌려가서 갇히셨는데 진짜 종교가 어떨땐 사람 살리지만 진짜 망가뜨리기도 하는 거 같애 ㅠ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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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나도 교회 잘다니고 있었고 잘 생활하고 있었는데 엄마 강요가 심해지고 내가 일다니면서 몸이 힘들어지니까 교회가는걸 안좋아하게 되고 진짜 한번 말 하고 가야할거 같음.. 다른걸로는 안싸우는데 종교때문에 너무 싸우게 되니까 ㅠㅠ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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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나도 집이 모태신앙이고 초등학교때부터 그냥 내가 다니다 말다 하긴 했거든. 할아버지가 일제강점기 이후에 한국어학당이랑 교회 세우시면서 사람들 돕고 사시고 가족들 다 기독교로 개종하면서 그냥 큰집가면 다 십자가에 기도방있고 그랬음.. 근데 강요는 안해서 내가 믿음이 약해져도 마음 다시 생기면 알아서 가고 했고.. 오히려 강요 안하고 행복한 모습 보이면 어련히 갈건데.. 믿음이 교회에 있는게 아니라 마음에 있는건데.. 본질을 아셔야함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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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우리는 강요가 더 종교를 안좋아하게 되는 시간이 되어간거 같음.. 자유를 주었다면 달라졌을거 같은데.. 어만 자유준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자유가 아닌거 같음..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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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전에도 지금도 강요로 마음을 얻을수는 없지.. 오히려 반감만 사지.. 네가 이야기한거만 보면 자유랑은 반대인 거 같은데 어머니도 이렇게 모두를 교회에 데려가려고 하면서 스스로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건데 자유로워지시면 좋겠다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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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마자.. 이 상황 계속 될수록 모두가 스트레스인데 엄마도 조금은 내려놨으면 좋겠음..ㅎ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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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강요를 왜하는거여 걍 무시해 진짜 기독교인
왜저래 혼자다니면 되지 진짜ㅜ 우리시엄마 목사라 내가암ㅋ 강요오지고 ㅋ ㅋ 뭐만 잘되면 하느님때문 ㅋㅋ ㅋㅋ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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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한테는 처음에 안가면 나 혼자 간다 그랬는데 나중에 와서는 계속 내가 자식이 없나.. 이러니까 미치겠음ㅋㅋㅋ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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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없다치라햌ㅋㅋㅋㅋㅋㅋㅋ 뭔 교회하나가지고 ㅋㅋ 혼자나 다니시지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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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데리고 다니시면 교회에서 아이들 같이.다니니까 보기 좋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더 좋아하시는거 같기도 함..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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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신앙도 권태기가 있는법인데 어머니가 인정을 안해주시네 나같아도 자식 없으신걸로 해요 하고싶을듯 (현재 탕자를 맡고 있음) 아니면 교회 옮겨 안맞는다고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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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권태기를 인정을 안하심ㅋㅋㅋ 진짜 독립하면 교회 옮긴다..ㅠ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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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교회 계속 가지마 어머니 삐지시는 거 그냥 무시해야돼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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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삐지는거 모른척 해봐야겠음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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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사이비 종교네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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