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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18
아빠방이랑 내 방 옆에 붙어있고 아빠 침대 옆에 내 침대가 있는데 아빠가 아침에 누구랑 통화하는 거 듣고 일어났어ㅋㅋㅋ 그래서 아빠가 몇 분 후에 방에서 나오길래 아빠한테 “아침에 통화했지~?” 했는데 아빠가 어떻게 아냐는 거야 ㅋㅋ 그래서 내가 아빠 통화 소리 때문에 깼어 ㅎ 이러니까 아빠가 내 방에서 통화한 걸 너한테 들려? 하고 겁나 놀라는 거임 ㅋㅋㅋ 그러고 태연한 척 청소기 들고 가면서 나한테 “내용까지 들려? 무슨 내용인지 내가 크게 말 안 했는데도 들려?” 이래서 ㅋㅋㅋㅋㅋ 내가
ㅇㅇ~ 그래서 아빠 여친 있는 거 내가 알잖아 ㅋㅋ 이랬거든? ㅋㅋ 근데 바로 여친 아닌데?? 여친 아니야 하면서 여자인 거 자체를 부정하는 게 아니라 저걸 부정함 ㅋㅋㅋ 아 또 여친 생겼구나~ 징글징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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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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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엥 이혼하시고 저러시는 거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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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ㅋㅋ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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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힘내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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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싫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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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 알아챘을 땐 충격이었는데 이젠 걍 새 여친이구나~ 함 ㅋㅋ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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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마랑 같은 방 안 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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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우리집은 엄마방 아빠방 내 방 따로 있음 ㅎㅎ 그래서 나도 걍 새 여친 생겼네~ 이거임 처음엔 놀랐는데 지금은 걍 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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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뭐 이런 콩가루집안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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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또 라니....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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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도란나 천벌받아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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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머니는 알고계시는거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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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대충? 알고 있을걸? 지금도 여친 있는진 모름 콩가루 맞아 ㅋㅋ 걍 ATM 기계로 보라 했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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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빠로서의 양육이나 그런 기본적인 할 도리는 하셔?
기분 더럽겠네 쓰니도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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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ㄴㄴ 아니야 나도 성인임 돈 모으고 독립할 건데 돈이 안 모여서 걍 하숙집이라 생각하며 살고 있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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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 성인돼서 독립하면 이혼하라해야겠다 어머니랑 쓰니가 불싼함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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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ㄴㄴㄴ 엄마도 걍 친구들이랑 놀러다녀 과연 이혼 하시려나 엄마가 안쓰럽긴 했는데 엄마도 아빠한테 크개 마음 없어서 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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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그래도 친구랑 놀러다니는거랑 바람은 다르자 않나싶긴한데
흠 쓰니가 젤 잘 알겠지
암튼 고생이 많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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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당연히 다르지! 하지만 엄마도 ATM 기계로 보는 것 같아서 괜찮다 한 거야 물론 내가 독립하고 이 집 계약 끝나면 갈라설듯 나도 2년 안에 독립하기로 했엉 ㅎㅎ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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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숨기는거 보면 본인도 잘못인거 아는거 같은데 참 왜 그러실까.. 쓰니가 그동안 마음고생심했겠다.. 나도 어릴때 아빠 통화소리 들릴때면 안듣고 싶어서 귀막고 그랬는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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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 아니 난 그 소리 때문에 ㅋㅋㅋㅋ 깬 게 제일 빡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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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떤면에서는 보기좋다 그래도
다들 목적이 확실하네 어떻게 안되는거 붙잡고 정병 먹거나 착잡해하는거보다는 깔끔하게 얻을거 얻고 그러는게 낫더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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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ㅇㅇ 나도 처음엔 배신감에 치를 떨고 엄마가 그래서 그랬구나 그런데도 난 아빠한테 그러지 말라며 그랬구나 하며 짜증이 너무 나고 화가 나고 그랬는데 ㅋㅋㅋ 뭐 ㅋㅋ 지 인생 지가 저렇게 살라하지 뭐~ 싶어 ㅋㅋ 나도 생활비 안 내고 하숙집마냥 살고 있으니까 응 개꿀 생각하며 살려고 ㅋㅋ 독립하면 한동안 집 안 오겠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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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ㄹㅇ 그럴 가치가 없는 사람에게 진심갖고 대하면 손해만 봐... 걍 인생에 쓸모없는 인간들이 있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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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담담하게 말하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쓰니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싶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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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엔 좀 그랬는데 마인드를 바꾸니까 괜찮아 ㅎ 그리고 내가 한번 저렇게 걸리면 말도 안 걸고 착하게 대함 ㅋㅋ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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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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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는 안 들리는 줄 앎ㅋㅋ 엄마는 여행 가서 없고 난 자느라 안 들릴 줄 알았나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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