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과 지적수준 능력은 페이퍼를 펼쳐보고 자기가 굳이 꺼내지 않는이상 절대로 알 수 없지만, 인성수준은 절대 가려지지 않는듯.
진짜 배웠다는 의미는 가정교육 어릴 때 받아온 인성 교육을 잘배워 남들의 귀감이 될만한 사람을 배운 사람이라 우리는 지칭하지,
단순히 가정적으로 지원할 환경이 되어 좋은 학벌을 가지거나, 돈을 벌어 학위를 다는 세상에서 단순히 학벌로 가지고 자신이 배운 사람이다 스스로 지칭하는 것보다 우스운 일은 없는 듯함.
좋은 인성은 단순히 귀하게 여기고 시간과 돈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인격 함양에 바탕이 될 고통과 그 고통을 딛고 일어나게 만드는 경험, 아이의 노력, 끝까지 지지해주는 어른이 필요하고 반성으로 인해 함양되는 것이라
아직 어릴 때, 성격적으로 말랑한 시기에 제대로된 교육을 받지 못해 인성이 좋지 못한 채로 성장한다면 성인이 된 그 사람의 옆에 그 어떤 좋은 사람들 옆에 두어도 그 사람들에게만 나쁜 영향을 끼칠 뿐 인성이 좋아지지 않을것임…
여러일들을 거치며 자기에게 문제가 있다 생각이 되어 고치고 싶더라도 성인이 되어 그 인성과 성격을 바꾸려면 어릴 때 훈육과 매 몇대로 바뀔 수 있던 일이
성인이 되어선 이미 완성된 인격을 뒤흔드는 사건들이 수차례 반복되어 심리적으로 만신창이 가루가 되어 무너진 뒤에야 다시 형성될 수 있을만큼 인성교육은 정말 정말 중요함.
요즘 학부모들이나 자녀를 키울 때 이런 점이 간과되는 경우가 너무 많은 듯하고, 그래서인지 인성이 좋은 사람을 더 찾게되는건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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