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진관 운영하는 익인데
엄, 빠, 형 다 매년마다 나한테서 찍은 단골 고객님 계신데 둘째 애기 올해 찍겠다고 왔는데
의자 앉히자마자 통곡을 하는 거야.. 먼가 혼자 덩그러니 앉아있기 + 조명 터지기 + 모르는 이모(나) 조합이라 겁나서 운 것 같은데
그래서 하루 뒤로 날짜 옮겨줬는데 오늘 더 심하게 움.. ㅠㅠ.. 그래서 텀 좀 두고 담주에 오라했는데 그때도 울면 어케 달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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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진관 운영하는 익인데 엄, 빠, 형 다 매년마다 나한테서 찍은 단골 고객님 계신데 둘째 애기 올해 찍겠다고 왔는데 의자 앉히자마자 통곡을 하는 거야.. 먼가 혼자 덩그러니 앉아있기 + 조명 터지기 + 모르는 이모(나) 조합이라 겁나서 운 것 같은데 그래서 하루 뒤로 날짜 옮겨줬는데 오늘 더 심하게 움.. ㅠㅠ.. 그래서 텀 좀 두고 담주에 오라했는데 그때도 울면 어케 달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