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것 같아서
일단 난 여자고 말랐지만 키가 있어서 왜소해보이진 않은 외형인데
유독 길가다가 시비가 털려
예를 들면 흠
출근길 9호선 계단에서 우측은 올라가는길이고 좌측은 내려가는 길인데 좌측에서 내려가다가 중간쯤에서 갑자기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왔는데 진퇴양난이라 당황해서 벽에붙어서 개빠르게 내려가는데 올라가는 한 남자가 나 밀치면서 비켜!!하고 가거나
좁은 길에 나 혼자 가는데 두명이 맞은편에서 지나가면 나는 한쪽으로 치우쳐서 가는데 맞은 편 커플은 절대 길 안비키다가 여자가 어깨빵치고 뭐야!하고 가거나 등등등 이런 사소한 것들 다.
내가 배려해줘도 비켜줘도 늘 이런식이야
꼭 좋든 안좋든 시비털거나 말걸리거나 그래
내가 사람 많은 곳하고 안맞는건가?서울을 떠나야하나?
내가 사는 원룸ㅇ이 개인적 사정으로 계약건 때문에 이사를 당분간 못가서 회사하고 멀어 왕복 3시간에 환승6번이라
사람많은 곳은 사정상 피하기가 힘들어 매일매일
혹시 이런 느낌이나 생각 가져본 익 있어?그리고 고쳐본 익 있어?마인드 셋을 어떻게 해야할까 정말 참다참더 곧 살인할것같아 겪어본 익 있으면 알려쥬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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