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마음대로 들어가는 엄마 때문에
둘어가서 꼭 뭐 보고 미음대로 건들고 그러는데 난 그게 진짜 스트레스였거든 ㅋㅋ
청소도 알아서 잘하고 정리도 알아서 하는데 꼭 들어와서 마음대로 하더라고. 그것도 내가 나갈 때마다 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본인도 안 좋아하는 거 뻔히 아는데도
이렇게 하소연하면 부모님 집 아니냐? 부모님 마음이지. 이렇게 답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딱히 틀린 말은 아니라서 그냥 무조건 자취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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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마음대로 들어가는 엄마 때문에 둘어가서 꼭 뭐 보고 미음대로 건들고 그러는데 난 그게 진짜 스트레스였거든 ㅋㅋ 청소도 알아서 잘하고 정리도 알아서 하는데 꼭 들어와서 마음대로 하더라고. 그것도 내가 나갈 때마다 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본인도 안 좋아하는 거 뻔히 아는데도 이렇게 하소연하면 부모님 집 아니냐? 부모님 마음이지. 이렇게 답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딱히 틀린 말은 아니라서 그냥 무조건 자취하고 싶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