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억에 나 어렸을 때는 진짜 깔끔했는데점점 안 쓰는 물건도 쌓아두고있는 물건 계속 사고 그런다...집 뒤져보고 진짜 놀랐어파도파도 새 물건이 계속 나와서벌써 엄마가 할머니 나이가 되었구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