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1282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테마파크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1

[잡담] 아진짜 엄마땜에 뒤지기직전인데 162/51.9kg가 뚱뚱함???? | 인스티즈

자취중이고 엄마가 고기먹자고 본가오래서 3주만에감

보자마자 나보고 뚱뚱하다고 서른살인데 정신좀 차리라는거야 근데 말이안되는게 나 162.2에 51.9kg나왔거든? 아니 좀 그만좀하라니깐 너이러면 시어머니가 싫어한다 관리해라 계속반복

돼지새끼같다 이러는데 개빡쳐서 밥만먹고 걍 다시 집가는중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어딜봐서..
설령 72킬로여도 딸인데 안뚱뚱하다 해줘도 모자랄 판에 ㅜㅜ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두 아빠가 남 편 드는 사람이라 뭔 느낌인지 안다 토닥토닥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집을 좀 멀리할 필요가 있어보여
너모하심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설령 뚱뚱한 몸무게라 해도 딸한테 너무하시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엄마가 하는 말에 화가 나는 구나
난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림
왜냐? 평소엔 살 좀 빼라 하다가
막상 내가 다이어트 하느라 안 먹으면 좀 먹으라고 하기 때문에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혹시 어머님 평소에도 저러셔?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걍매일저럼 본가갈때마다+ 사진보내면 손뚱뚱하다 어쩐다 아니 나진짜 52키로 m사이즈입는데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 ….저러시는 거 정신병 비스무레 한 것 같아…. ㅠ 우리 엄마가 딱 저런 스타일이시거든? 난 저런 엄마 밑에서 자라왔기에 다른집들도 비슷한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쓰니가 올려준 카톡 보는데 ptsd 확 올라오네;;; ㅜㅜ
익/2 말대로 집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 우린..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어머니가 엄청 마르신 편이야?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엄마는 157/63kg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엄마한테역으로 공격하는게빠를지도…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 어머니가 마르셔서 기준이 엄격한줄..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질린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아 진짜 싫다.. 시어머니는 뭔 소리야 미래의 시어머니를 말하는거?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년에 결혼해서 예비시어머니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딸한테 어쩜저럼....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개킹받네 날씬한거잖아 그정도면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 그거보다 훨 통통해서 그런지 더 빡치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남의 어머님한테 이런 말 좀 그렇지만 정신적으로 문제 있어 보이심
어머님이 날씬하지 않아서 살에 민감한 것도 있긴 한 것 같은데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객관적으로 뚱뚱한 몸도 아닐 뿐더러 딸한테 저렇게 압박 주는 게 일반적이진 않음..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내 친구 엄마도 저럼... 153에 45인가 그런데.. 나는 걔 보면 더 먹이려고 하는데ㅋㅋㅋㅋ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본인은 날씬하신가^^ 외모지적하는 인간들 정작 지들 비주얼은 다 박살나있던데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그런인성이면 상대가 가족이든 뭐든 만나지 마 연락도 하지 마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ㅇㅈ 나도그래서 연락끊음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엥.... 엄마 유전피가 어디가겟어 이래버려
어이없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근데 엄마가 갑자기 저러는 거임? 원래 저런 사람이었음?
걍 원래 저랬으면 너도 굳이 오란다고 가지 마
엄마가 변했으면 진작 변했겠지 절대 안 변하고 너도 아는 사실이면 굳이 가서 상처받지 마 왜 가?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이먹고 갑자기저래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긍까 오늘 처음 저러는 거 아니잖어
가지 마 걍 연 끊다시피 살아
왜 안 오냐 그러면 엄마가 자꾸 살쪘다고 해서 죽고싶다고 그럴바엔 안 보고 사는 게 낫다고 해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년초에 결혼예정이라 상견례까진 조용히 지내려고 했어 아진짜개빡침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상견례 가서도 뻔함 시어머니 살쪘네 가족들 누구는 살쪘네 제 딸이 살이 이렇게 쪄서 어쩌죠 못난 딸 데려가 주셔서 감사해요 굽신거리고 쪽이나 당하지... 쪽팔리니까 걍 왕래 없이 살어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너무 정상체중아님?? 정상체중에서도 아래쪽에 속하는거 같은데;;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다음에 또 저러시면 엄마 닮아서 돼진가 보다 해버려 계속 저러시는 거면 그냥 최대한 같이 뭔갈 안 하는 방법밖엔 없다...
4시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ㅋㅋㅋ없으면서 있는척ㄴㄴ
4시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진짜 척이었나보누 씨게 긁힌거보이ㅋㅋㅋㅋㅋㅋ꼬시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어휴 진짜싫다 걍대판 싸워서 엄마한테 내외모가지고 말하면 다시는 본가안온다고하셈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엄마한테 역공해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와 나랑 키 몸무게 듣는 말 다 비슷함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내 생각에는 인생이 심심해서 그런 거 같음... 신경 쓰고 관리할 게 딱히 없어서ㅋㅋㅋ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엥???? 전혀 안뚱뚱해 나도 161에 51인데 딱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머니 멀리하자 ㅠ 가족이랑은 좀 적당히 멀리 지내는게 사이좋은 길이기도 하더라 속상하겠다 ㅠ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엄마 닮았네~ 동요 불러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그럴땐 걍 엄마 신랑은 나 더 찌우래...시어머니는 나 말랐다고 걱정하시던데????
이렇게 얘기해봐ㅋㅋㅋㅋ내가 보기엔 엄마가 딸을 질투하는것 같음.....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남자친구가 나보고 전혀안뚱뚱하다고 예쁘다는데? 너무좋다는데?하면 어 그러다가 남자들 떠난다고 너도 바람 맞기싫으면 살빼 이정도로 언행해서 집가는중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어머니 혹시 나르시시스트?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엄마나ㅜ살이나 쳐 빼라해 말도 곱게안나가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울엄마도 그래 통제광인데 시키는대로 할때까지 계속 저러고 잔소리는 사랑해서 하는 말인데 왜 듣기 싫어하냐 이해가 안된다 이럼 결국 혼자 분에 못이겨서 본인이 연끊자 해서 연락 안하고 살아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맞아 딱그럼 이해가안간다 니가속좁다이래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그거 가스라이팅임 자책하지마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책안해 객관적으로 아니 52키로가 뚱뚱이면 온세상 반이상이 뚱뚱이라는건데 ㅋㅋㅋ 말이안됨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울엄마도 롤모델이 비비안리여서 본인 평생 허리 19인치인게 자랑이고 세상사람들 자기관리 안하는거 이해 안간다는 분임... 세상사람들이 이상한거래..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6에게
맞아 아니그래놓고 본인도 60넘음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보통도 아니고 마른편 아냐..?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아니 나안뚱뚱함 진짜 ㅋㅋㅋㅋㅋ 근데 여자는 49넘으면안된다 돼지새끼 ㅇㅈ1ㄹ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근육이 많아? 저 몸무게면 딱봐도 말라보이지 않나 나 63에 48인데 보기에 개말라라서 부러지겠다는 소리 듣고사는데 어케 그러지?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육은있어 발레 7년했어서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그럼 예전에 비해 살이붙어서 그런건가..아니 근데 이미 지금도 말랐는데 진짜 말도 안된다....왜 외모 정병을 딸한테...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진짜 나51.9키론데 억울함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딱 보기 좋은 체형인데 왜 저러시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엄마 특
본인이 이상한 소리해서 거기에 뭐라하면
성질 드럽다 싸가지없다 이럼 ㅋㅋ

왜냐? 자기도 할 말 없으니까
할 수 있는 공격이 그런 거 밖에 없는 거임 ㅎㅎ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우리집이랑 똑같음ㅋㅋ
내가 뭐라하면 싸가지없다 버릇없다 니 밖에서도 그러냐 할말이 없는지 정신머리가 없는지 인생이 심심한건지
나 161에 47키로임ㅋㅋ 어디 가면 뼈밖에 없다는 소리 듣고다니는데 부모라는 사람들이 제일 염병이야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진짜똑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절연하고싶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5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취준중인데 요즘 입맛 진짜 없다
21:08 l 조회 3
교수님이 발표 완벽하게 해야한대서
21:08 l 조회 4
아침 세안용 폼클 추천해죠!!
21:08 l 조회 2
인형한테 화풀이하는거 정상적이진 않지?
21:08 l 조회 6
속눈썹 붙인거 안 어울리는 사람 있어????? ㅠㅠㅠ
21:07 l 조회 4
살목지는 근데 그 윤시원인가...? 이 사람 유튜브가 ㄹㅇ 무서움
21:07 l 조회 7
대구 vs 부산 생일 당일치기 여행 추천!!해줘!!
21:07 l 조회 5
친구가 돈없다고 약속 째고 다른 친구랑 치킨먹으러가면1
21:07 l 조회 10
호르몬에 따라 식욕이 다른거 신기하긴하다
21:07 l 조회 6
약사가 추천하는 클렌징 오일 추천템은 뭐임…
21:06 l 조회 11
생리 전엔 안 붓다가 생리 시작하고 붓는 사람 있음?
21:06 l 조회 6
단기알바하면서 1달 현생살다가 다시 백수하는데 좋은점
21:06 l 조회 8
1-2년정도 경력단절 30살 호텔 신입 어떰1
21:06 l 조회 11
나도 잘생기거나 예쁘게 태어났다면..2
21:06 l 조회 17
어제 알바 그만두고 또 알바구해가지고 낼 출근이야
21:06 l 조회 11
남자가 여자한테 친구 안한단건 모야
21:06 l 조회 14
아니 연락하는 sns가 너무 많음
21:06 l 조회 8
30초 익들아 명품가방 있어?3
21:06 l 조회 8
Px 화장품 추천해쥬2
21:05 l 조회 6
친구 손절하려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봐주라1
21:05 l 조회 2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