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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6
집 작아서 방도 딱히 없이 자라고
경제적 지원도 넉넉하게 못받고 갖고싶은거 못해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춘기 대학생활
지내왔는데 불행하다고 생각한적 단 한번도 없음
부잣집 부러워는 해도 우리집은 부자가 아닌걸 뭐 어째
그래도 이정도면 감지덕지지 이러고 끝이었는데

취준때 엄마가 자꾸 돈돈 거리는거, 부정적인 얘기 집에서 듣고 다른집 자식 얘기 듣고 이러니까 오히려 취준정병오고 ..
부모 탓 하게 됨 같이 살면 안되나봐 
어릴때 한번도 그런생각 한 적이 없는데 요즘 엄마가 저럴때마다 엄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지
다른집처럼 지원해준게 뭐가 있는데 나한테 이러지
이런 생각이 들어 …….
엄마가 나를 오히려 망치는거 같음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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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없는 집의 비극은 부모가 늙으면서 근로 소득 줄어드는 순간 시작되는 듯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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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난 그냥 수급자 돌리려고
8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네 …엄마도 미래가 걱정되니 그런거겠지만
그럴거면 나를 왜 낳았나 부터 시작해서 지원은 못해줬으면서 내가 똑같이 좋은데
취업 턱턱하고 잘나가길 바라나? 싶은 생각까지 드는 요즘 ㅠ 정병온듯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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