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자취생이고 거의 3~4일에 한번씩 전화옴
그냥 엄마랑 연락하기 싫다 귀찮다가 아니라
내 걱정 내 얘기도 하는데 은근슬쩍 자기 힘든얘기 아빠 얘기하는게 너무 싫음 자기 아프면 무조건 걱정해줘야 되고 연락 씹으면 남보다 못하다 전화 또 안받는다 그러니까
엄마가 싫은건 아닌데 너무 자식한테 의존을해서 연락을 받기가 싫을정도야 부모님 돌아가시면 작은것도 후회한다는데 내가 나쁜건지 모르겠다 (아직 그래도 용돈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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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자취생이고 거의 3~4일에 한번씩 전화옴 그냥 엄마랑 연락하기 싫다 귀찮다가 아니라 내 걱정 내 얘기도 하는데 은근슬쩍 자기 힘든얘기 아빠 얘기하는게 너무 싫음 자기 아프면 무조건 걱정해줘야 되고 연락 씹으면 남보다 못하다 전화 또 안받는다 그러니까 엄마가 싫은건 아닌데 너무 자식한테 의존을해서 연락을 받기가 싫을정도야 부모님 돌아가시면 작은것도 후회한다는데 내가 나쁜건지 모르겠다 (아직 그래도 용돈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