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엄마 병원까지 차로 한번 왕복 2시간 다녀오고 동생 고터 바래다주는 줄 알았는데 차 놓쳐서 동생 자취방인 청주까지 또 갔다온다는 거야
아빠가 무슨 40대도 아니고 환갑 넘은 할밴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말렸어..;; 내가 너무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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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엄마 병원까지 차로 한번 왕복 2시간 다녀오고 동생 고터 바래다주는 줄 알았는데 차 놓쳐서 동생 자취방인 청주까지 또 갔다온다는 거야 아빠가 무슨 40대도 아니고 환갑 넘은 할밴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말렸어..;; 내가 너무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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