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뭐 스펙타클하거나 재밌는 삶을 살진 않았는데
취준 하면서 안맞는 공부를 해서인지…. 성과도 잘 안나오고 (자격증 3트째 떨어짐) 맨날 학교 집 학교 집 반복에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공부에도 더 집중이 안되는 느낌이야
그래서 그런지 먹는거에 집착하고 배도 안고픈데 폭식하고… 그러는 거 같아서 현타와
원래 예전에는 이쁜 옷 사서 나 꾸미는 게 낙이었는데 이젠 취준하느라 알바 그만둬서 옷 살 돈도 없고 어디 갈 데도 없고 ㅋㅋㅋㅋㅋ ㅜㅜㅜㅜ
다들 어떻게 일상의 행복?을 유지하는지, 도파민은 어디서 찾는지, 무료함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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