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거 쌓아두고 말 한번도 안하다가 혼자 터져버려서 이제 감정소모 하기 싫어.... 전처럼 좋아서 미칠거같은 감정도 차분해지고 그냥 내 할 일 하다가 연락오면 형식적인 답장하고,,, 보고싶고 헤어질때 아쉬웠던 감정도 없어진거 같아
뭔가 미래가 안보여서 헤어진다는 말이 이제 이해되고, 근데 헤어지기에는 이제 막 백일 지났고.. 그동안에 시간이 아깝고,, 서운한거 빼면 너무 좋았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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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거 쌓아두고 말 한번도 안하다가 혼자 터져버려서 이제 감정소모 하기 싫어.... 전처럼 좋아서 미칠거같은 감정도 차분해지고 그냥 내 할 일 하다가 연락오면 형식적인 답장하고,,, 보고싶고 헤어질때 아쉬웠던 감정도 없어진거 같아 뭔가 미래가 안보여서 헤어진다는 말이 이제 이해되고, 근데 헤어지기에는 이제 막 백일 지났고.. 그동안에 시간이 아깝고,, 서운한거 빼면 너무 좋았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