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서로 너무 힘든 시기였고 전애인은 취준이랑 힘든 게 겹쳐서 이별 선언했음 서로 마음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헤어진 거고 전애인이 취업하면 다시 만나자고 했었음 난 그냥 예의상 나 힘들지 말라고 가볍게 하는 소리인 줄 알고 웃으면서 넘겼는데 이번에 공기업 합격하고 연락왔음... 잘 지냈냐고 마음 있는 상태에서 헤어지니까 연락오자마자 사시나무마냥 흔들리는데 다시 만나보는 게 맞겠지 얘는 나 못 잊었다는식으로 계속 얘기중이야
|
2년 전에 서로 너무 힘든 시기였고 전애인은 취준이랑 힘든 게 겹쳐서 이별 선언했음 서로 마음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헤어진 거고 전애인이 취업하면 다시 만나자고 했었음 난 그냥 예의상 나 힘들지 말라고 가볍게 하는 소리인 줄 알고 웃으면서 넘겼는데 이번에 공기업 합격하고 연락왔음... 잘 지냈냐고 마음 있는 상태에서 헤어지니까 연락오자마자 사시나무마냥 흔들리는데 다시 만나보는 게 맞겠지 얘는 나 못 잊었다는식으로 계속 얘기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