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뜨개질
나는 혼자 카뜨 자주 하는데
사장님이나 직원들한테 눈치 받은 적은 없거든? 오히려 뜨개감 들고 댕겨서 기억에 더 남는지 말 걸거나 친절하던데
근데 손님한테 눈치 받은 적은 좀 있음
약간 동물원 원숭이 보듯이 과하게 빤히 쳐다본다든가 (많진 않음 대부분 힐끔 보고 말지)
이상한 커플한테 시비 털린 적도 있음ㅋㅋ
오늘도 옆자리에서 힐끔거리면서 좀 이상한 말 하는 사람 겪어서 글 적어봄ㅋㅋ 교사라면서 말 뽄새며 큰소리로 왈왈 말하는 게 영~ 애들이 보고 배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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