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는 내가 정하는 건데
왤케 다른 사람들의 세상에 집착해서 사는 지 모르겠다 그건 내 삶이 아니고 걔들 삶인데
왤케 남들 기준에 맞춰서 고통받아하면서 사는지 모르겠음 너무 인생손해아니야?
개미들 중에 어떤 개미가 잘 사는 것 같아 그냥 과자 많이 먹고 기분좋게 있다가 죽는거 그게 좋은 개미의 삶 아닐까.. 다른 개미들 뭐하는지 비교하고 눈치보고 그러다 죽으면 얼마나 손해의 삶이야
이왕 태어난 거 걍 행벅하게 자기 세상 만들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어파피 다 죽어 앞으로 살아갈 시간은 너무 적은데 남 세상이 뭐가 그렇게 가치있다고 고통스럽게 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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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이유 과하다는 연기 걍 가식떨때 연기 말하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