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정 뒤에 그 과일 내놓고 팔면서
마이크로 남자분이 크게 호객행위 하면서 파는 그런 곳을 봄
근데 말투가 진짜 이상하더라
너무 이상해서 나도모르게 뒤돌아봄
어떤 할아버지가 무슨 과일 사려다가 이건 너무 큰데 좀 작은 거 없나요? 하니까
되게 비아냥대는 말투로
과일이 이왕이면 큰 게 좋지 째까난 게 좋겠어요? 그럼 쥐꼬리만한 거 드실래요? 저기 시장 가니까 그런 거 팔던데???
이러는 거임.. 내가 놀라서 그때는 뭔 말을 저렇게하지 하고 말았는데
누가 과일을 사면서 안에 계산하시는 분이
만 얼마요~ 이럼 기억안나는데 대충 만구천원이요~~라 했으면
손님이 잘못 듣고 만이천원?이랬나 봄
근데 또 그 마이크 낀 분이
아뇨~ 설마 만이천원이겠어요?? 설마???? 생각을 해보셔요~ 이러는 거야
아니진짜 안 이상함..? 난 진짜 든 생각이
장사를 하기 싫나..? 함
거기 손님들 기분은 아무렇지 않나?모르겠어
몰래카메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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