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밥먹을때 왤케 말많냐하는데나는 백수고 친구도없고 그래서 집에서 말하는건데 막상 엄마랑 밥 안먹을때 얘기하면 더 빨리 말못하게함..저번에도 그러다 개싸워서 한 3~4일째 밖에서 밥먹는중임엄마가 돈때매 스트레스 받긴하는데(엄카써..) 어쩔수없음 이제 걍 체념함오늘도 뭐 맛난거 해준다고 엄마가 오랬는데 걍 순대사가서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