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낚시 좋아해서 자주 다녔거든
거기서 알게 된 아저씨랑 친해지고 얘기하다가
퇴직 후 나이 들고 뭐 먹고 살지 고민된다고 했거든
아빠가 40대인데 저런 얘기를 했대
너무 걱정하니까 그 아저씨가 투자 방법을 알려줌
알고보니 집 수십채 가진 갑부 아저씨였어
그리고 아빠한테 집도 엄청나게 싸게 하나 팔아주고...
그걸고 투자 시작해서 갈아타다가 지금은 부자는 아니지만 집 3채고 월세 2곳에서 받을 수 있을만큼은 재산 가지게 됨...
신기하지... 울 가족한테는 정말 귀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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