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히키코모리라 밤낮 바뀐 채 생활한 지 오래되었어.그날도 휴대폰 하느라 밤새서 오전 10시쯤에 잠이 들었는데
뜬금없이 할머니가 꿈에 나타나서 내가 어버이날 때 선물로 준 예쁜 카디건을 입고 있었어 내가 할머니께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해서 꼭 시험 합격할 테니까, 그때까지만 기다려줘 달라고 말했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힘들어 아파 이러셔서 그러면 가도 돼 할머니라고 말했는데...
오전 11시쯤 아빠한테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왔어 아빠한테 물어보니 10시30분 쯤에 돌아가신 거 맞는 거 같은데 뭘까?
주작아니야.
큰 고모는 전날 꿈에 큰 고모가 목화솜으로 만들어진 길을 치우고? 있다고 했나? 깔고 있다고 했나? 그렇게 하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어런 건 내가 한다 하고 그 길 같이 깔았다고 했나? 그랬고..작은 아빠는 그 전날에 뜬금없이 옥색의 가까운 흰 한복을 입고 나타셨다고 했어.
혹시 이런 비슷한 경험 해 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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