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외모 아빠 머리 물려받아서 나만 어릴 때부터 성취욕 강했고 지원 한푼 못받고 대학가서 4년 내내 과외만 2-3개, 카페 알바, 학원 알바 병행하면서 졸업 대겹 취직 성공.. 근데 내가 유일한 기둥임ㅠㅠ 언니는 아직도 알바하고 아빠는 다쳐서 일못하시고 엄마는 전업주부 어딜 가든 내 자랑만 하시고 여행 가서도 숙박비는 내 담당ㅎㅠ 나도 막내처럼 살고싶다 어디 가면 장녀같다는 소리만 매번 들음
그냥 평범하게 맞벌이 부부 밑에서 자란 친구들 보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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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남편의 USB 파일을 보게 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