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좋고 착하고, 다른 친구들이랑도 두루두루 다 친한 애인데 가끔씩 나를 너무 답답해하는게 상처가 돼 ㅜㅜ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말투가 가끔씩 띠겁고 나였으면 저런 식으로 말 안했을텐데 하는 것들이 있어서 이해가 안될때도 있음 다른 사람들도 나를 답답해하면 나도 무조건 고쳐볼텐데 다른친구들이랑 잘지내고 나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지금까지 한명도 없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 나한테도 다른 사람들이 느끼기에 안맞는점이나 단점이 있을테니까 걍 계속 친하게 지냈는데 같이 시간을 더 보낼수록 저렇게 말하는게 더 늘어나는 것 같아서 ㅜㅜ 나도 T에 솔직하고 내 생각에 아닌 것 같으면 바로 그건 아닌것 같다고 얘기하는 편인데도 계속 상처받네 ㅜㅜ 친해진지 한달반 ~ 두달 정도 됐는데 이렇게 상처받은 적이 5번정도 되는 거 같음ㅜ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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