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잘생긴 남친, 못생긴 남친 둘 다 사귀어봤는데 전자는 싸워서 연락 안하는 상태에서도 얼굴 생각하면 좀 풀렸고 후자는 사이 좋은 상태에서도 얼굴 보면 가끔 짜증날 때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