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끝나고 무당집? 같은데 이끌려서 어딜 갔어
뭔 식 같은걸 하는지 앞에서는 막 뭘하고 있고 사람들이 앉아서 보고 있었음
유명한 연예인들도 오고 그랬는데 나는 혼자 가서 맨 뒷자리에 앉아있었거든
의자에 흰 천같은게 씌워져 있는데 막 사람 움직이듯 움직이길래 무서워서 사람들 많은 앞자리로 감
근데 옆자리 여자가 내가 옆에 앉아서 불편했는지 그냥 나감
나도 무서우니까 나가야지 했더니 뒷자리 아저씨가 저 아줌마는 맨날 오니까 보내주는거다
지금 혼자 가면 나가게 못한다 이래서
아저씨가 자기 아는 사람인 척하면서 나 데리고 나가줌..ㅜㅜㅜㅜ
개꿈이긴 한데 혼자 일어나서 무셔웠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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